요가강사자격증 입문서 하타요가프라디피카로 바라본 하타요가
김지혜 저 / 16,000원
ISBN I979-11-94810-32-2
010-2546-6761
책소개
요가 입문자를 위한 가장 인간적인 요가 안내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로 바라본 하타요가》 김지혜 저
"요가 잘 하려면 유연해야 하나요?"
"스트레칭이랑 요가는 뭐가 다른 거예요?"
"명상은... 그냥 눈 감고 참는 건가요?"
이 책은 이런 실전형 질문으로 요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여러분에게, 수백 년 전 고전 『하타요가 프라디피카』가 슬쩍 다가와 속삭이는 이야기입니다. "걱정 마, 요가는 원래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요가? 그거 스트레칭 아니었어요?
아닙니다. 스트레칭은 그냥 근육 늘이기고, 요가는 '에너지 정렬에 의한 내면 혁명'입니다.
(…네, 좀 거창하죠. 하지만 진짜예요.)
이 책은 아사나부터 반다, 프라나야마, 무드라, 명상까지 ? 그 모든 요가의 디테일을 '몸으로 부딪혀본 요가 강사'가 풀어낸 친절한 입문서입니다. 중간에 "왜 요가 후에 샤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생활밀착형 질문도 빠지지 않죠.
고전은 먼 얘기라고요?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를 번역한 게 아닙니다. 그걸 찐 수련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요즘형 입문서입니다. 고전을 읽을 시간은 없지만, 수련생 질문은 넘치는 지도자들에게 강추!
하타요가 vs 아쉬탕가, 이름만 비슷한 요가계 사촌 비교
후굴 요가, 과하면 척추 디스크 울어요
호흡은 그냥 쉬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다루는 기술’
명상은 ‘아무 생각 안 하기’가 아니라 ‘집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
요가 입문, 고전으로 한다고 무겁게 가지 마세요. 고전을 현실 언어로 풀어주는 이 책과 함께면 요가가 훨씬 덜 낯설고, 훨씬 더 재밌어질 겁니다.
수련자는 많지만, 제대로 수련한 사람은 드뭅니다. 지금, '진짜 하타요가'로 입문해 보세요.
저자소개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RYTK500 요가강사이자 RYTK300+ 심사위원, 그리고 하타요가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지혜 저자는 현재 부산 포레스트요가 & 필라테스를 운영하며 10년 넘게 하타요가 수련과 교육에 몸담아온 실력파 요가 지도자입니다.
몸이 뻣뻣하던 시절, 아사나 하나하나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익히던 그녀는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라는 고전을 만나면서 “하타요가는 단지 몸을 움직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정돈하고 의식을 다듬는 과정”임을 깨닫습니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현장 수련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고전과 연결해 쉽게 풀어낸 입문서를 집필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하타요가 숙련반까지 운영하며 ‘진짜 요가’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요가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나누는 데 주저함이 없는 “수련자이자 동료인 요가인” 김지혜.
그녀의 글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몸으로 요가를 살아온 사람이 전하는 실전적이고 따뜻한 작가입니다.
